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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개발 교구 ‘기후위기도 적응해윷’ 저작권 등록

용인특례시 news

by eBuilding 2025. 8. 2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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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전국 최초로 기후위기 적응 교육을 위해 자체 개발한 체험형 보드게임 ‘기후위기도 적응해윷’ 교구의 저작권을 등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등록은 기후위기 적응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기반을 마련한 의미 있는 성과다.

용인특례시가 자체 개발한 교구 '기후위기도 적응해윷'의 저작권 등록을 마무리했다.
용인특례시가 자체 개발한 교구 '기후위기도 적응해윷'의 저작권 등록을 마무리했다.


📌 목차


교구 개발 배경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이 기후위기 문제를 쉽게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참여형 환경교육 도구를 직접 개발했습니다. 특히 기존의 강의식 교육을 넘어, 누구나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윷놀이 형식을 접목해 기후위기 적응 교육에 대한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고자 했습니다.


교구 구성과 특징

‘기후위기도 적응해윷’은 윷놀이 기반의 체험형 교구로, 게임을 통해 기후위기 상황과 대응 방안을 직관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 구성품 : 말판 1세트, 위기카드 24장(폭염·폭우 등), 적응카드 36장(녹색지붕·도시열섬 완화 등)
  • 게임 방식 : 윷을 던져 도착한 칸에 따라 위기카드·적응카드를 획득
  • 점수 산정 :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적응카드를 조합해 점수를 계산

이 과정을 통해 시민들은

위기와 적응의 연결 관계

를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용인특례시가 자체 개발한 교구 '기후위기도 적응해윷'
용인특례시가 자체 개발한 교구 '기후위기도 적응해윷'

환경 교육 활용 방안

해당 교구는 환경교육, 시민워크숍, 학교 및 공공기관 교육현장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될 예정입니다. 저작권 등록으로 교구의 독창성과 가치를 보호하면서,

교육적 효과

지속적 활용 가능성

을 확보했습니다.

“시민이 환경보호 교육에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보급하겠다.” – 용인특례시 관계자

단계적 추진 과정

  • 1단계 (2024년): 지역 환경강사단 대상 기후위기 적응 역량 강화 교육
  • 2단계 :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 강사들과 프로그램 개발 및 현장 적용
  • 3단계 : 교구 저작권 등록 및 본격적 교육 보급

 

이번 ‘기후위기도 적응해윷’ 교구 저작권 등록은 전국 최초의 기후위기 적응 교육 교구 국산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앞으로 용인특례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교육을 확대해 기후위기 대응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용인FC(가칭) 창단 진행상황 보고회’ 개최 - https://books-love.tistory.com/m/entry/%EC%8B%9C%EB%AF%BC%EA%B3%BC-%ED%95%A8%EA%BB%98%ED%95%98%EB%8A%94-%E2%80%98%EC%9A%A9%EC%9D%B8FC%EA%B0%80%EC%B9%AD-%EC%B0%BD%EB%8B%A8-%EC%A7%84%ED%96%89%EC%83%81%ED%99%A9-%EB%B3%B4%EA%B3%A0%ED%9A%8C%E2%80%99-%EA%B0%9C%EC%B5%9C

출처: 용인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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