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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극복 위한 구내식당 ‘오늘부터 잔반제로’ 시범사업 진행

용인특례시 news

by eBuilding 2025. 8. 2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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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청 구내식당에서 ‘오늘부터 잔반제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음식물 쓰레기 감축과 처리 비용 절감, 나아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녹색생활 실천 모델

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용인특례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잔반제로 시범사업을 운영 중이다.
용인특례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잔반제로 시범사업을 운영 중이다.


📌 목차


사업 취지와 목적

이번 시범사업은 시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여 일상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

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공공부문에서 시작해 민간 영역까지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계기입니다.


운영 방식과 인센티브 제도

‘오늘부터 잔반제로’ 사업은 스마트 잔반측정 기기를 활용해 개인의 잔반을 계량하고 기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사업 첫날(18일) 직원 220여 명 참여
  • 잔반 60g 미만 시 1회당 600포인트 적립
  • 누적 포인트는 우산 등 인센티브 물품으로 교환 가능

또한 환경부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와 연동되어 잔반제로 실천 시 1회당 100원의 카본페이가 추가 적립되지만, 2025년 예산 조기 소진으로 인해 카본페이는 2026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프로젝트 배경과 협약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을 비롯한 4개 기관과 함께 체결한 “민‧관‧학 원+팀 탄소중립 프로젝트 실천 협약”의 일환입니다. 협약의 목적은 시민들의

온실가스 감축 활동 참여 독려

에 있으며,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내 다른 기관과 단체로 확산될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상일 시장 인사말

“이번 사업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를 효과적으로 줄이고, 처리 비용과 식재료 구입비도 절감해 탄소중립 녹색생활 실천의 좋은 모델이 되길 바랍니다.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고, 지역의 공공기관과 민간기업도 함께 동참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향후 확대 계획

용인특례시는 시범사업 성과와 참여율을 분석해

지역 내 다양한 기관

으로 점차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생활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오늘부터 잔반제로’는 단순히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것을 넘어, 탄소중립 실천환경 보호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생활 속 실천운동입니다. 용인특례시의 이번 시범사업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더 많은 기관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길 기대합니다.


2025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대응계획 보고회 개최 - https://books-love.tistory.com/m/entry/2025%EB%85%84-%EA%B2%BD%EA%B8%B0%EB%8F%84-%EC%8B%9C%EA%B5%B0%EC%A2%85%ED%95%A9%ED%8F%89%EA%B0%80-%EB%8C%80%EC%9D%91%EA%B3%84%ED%9A%8D-%EB%B3%B4%EA%B3%A0%ED%9A%8C-%EA%B0%9C%EC%B5%9C

출처: 용인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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