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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전철 자동운전용 핵심 통신장치 국산화 시험운전 성공

용인특례시 news

by eBuilding 2025. 8. 2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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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중소기업, 용인경전철㈜과 협력해 추진한 ‘용인에버라인 열차 자동운전용 광전변환 지상 송수신장치(통신장치)’ 국산화 개발 제품 시험운전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용인특례시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협력해 추진한 열차 자동운전용 핵심 통신장치 국산화 시험운전 준비 모습
용인특례시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협력해 추진한 열차 자동운전용 핵심 통신장치 국산화 시험운전 준비 모습


📌 목차


사업 개요

  • 대상 장치 : 용인에버라인 열차 자동운전용 광전변환 지상 송수신장치
  • 주관 : 한국철도기술연구원
  • 참여 기관 : (주)휴미디어, 용인경량전철㈜, 용인에버라인운영㈜
  • 기간 : 2023년 ~ 2025년 (2년간)

용인특례시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협력해 추진한 열차 자동운전용 핵심 통신장치 국산화 시험운전에 성공했다
용인특례시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협력해 추진한 열차 자동운전용 핵심 통신장치 국산화 시험운전에 성공했다

국산화 필요성

그동안 해당 장치는 해외 도입품에 의존해 왔습니다.

그러나

제품 단종

예비품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국산화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용인경전철㈜과 철도기술연구원은 수차례 협의를 거쳐 국내 개발을 본격화했습니다.


개발 및 추진 과정

  • 2023년 : 산업통상자원부·국가과학기술연구회 중소기업 지원사업 선정
  • 2023~2025년 : ‘지상 송수신 장치 국산화 및 대체품 개발사업’ 추진
  • 주관기관 : 한국철도기술연구원
  • 참여기관 : (주)휴미디어, 용인경량전철㈜, 용인에버라인운영㈜
  • 성과 : 현장 적용 성공

시험운전 성과

이번 국산화 장치는 기존 장비와 100% 호환되면서도 성능은 크게 향상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 수신감도 : 기존 대비 약 16dB 향상
  • 신호 품질 : 신호 대 잡음비(SNR) 개선
  • 내구성 : 방열·방습 기능 강화
  • 유지보수성 : 안정적 운영 및 교체 용이

기대 효과

  • 국내 기술력 활용으로 안정적 운영 기반 확보
  • 해외 의존에서 벗어나 비용 절감 및 공급 안정성 강화
  • 장비 성능 개선으로 승객 안전 및 운영 효율성 향상

 

이상일 시장은 “국내 우수 철도 기술을 활용한 장비 국산화를 통해

용인에버라인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

을 마련한 것이 이번 연구개발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용인에버라인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수단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용인FC(가칭) 창단 진행상황 보고회’ 개최 - https://books-love.tistory.com/m/entry/%EC%8B%9C%EB%AF%BC%EA%B3%BC-%ED%95%A8%EA%BB%98%ED%95%98%EB%8A%94-%E2%80%98%EC%9A%A9%EC%9D%B8FC%EA%B0%80%EC%B9%AD-%EC%B0%BD%EB%8B%A8-%EC%A7%84%ED%96%89%EC%83%81%ED%99%A9-%EB%B3%B4%EA%B3%A0%ED%9A%8C%E2%80%99-%EA%B0%9C%EC%B5%9C

출처: 용인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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