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전철 자동운전용 핵심 통신장치 국산화 시험운전 성공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중소기업, 용인경전철㈜과 협력해 추진한 ‘용인에버라인 열차 자동운전용 광전변환 지상 송수신장치(통신장치)’ 국산화 개발 제품 시험운전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목차사업 개요국산화 필요성개발 및 추진 과정시험운전 성과기대 효과맺음말사업 개요대상 장치 : 용인에버라인 열차 자동운전용 광전변환 지상 송수신장치주관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참여 기관 : (주)휴미디어, 용인경량전철㈜, 용인에버라인운영㈜기간 : 2023년 ~ 2025년 (2년간)국산화 필요성그동안 해당 장치는 해외 도입품에 의존해 왔습니다.그러나 제품 단종과 예비품 부족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국산화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용인경전철㈜과 철도기술연구원은 수차례 협의를 거쳐 국내 개발..
용인특례시 news
2025. 8. 20.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