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극복 위한 구내식당 ‘오늘부터 잔반제로’ 시범사업 진행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청 구내식당에서 ‘오늘부터 잔반제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음식물 쓰레기 감축과 처리 비용 절감, 나아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녹색생활 실천 모델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목차사업 취지와 목적운영 방식과 인센티브 제도프로젝트 배경과 협약이상일 시장 인사말향후 확대 계획맺음말사업 취지와 목적이번 시범사업은 시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여 일상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생활 속에서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공공부문에서 시작해 민간 영역까지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계기입니다.운영 방식과 인센티브 제도‘오늘부터 잔반제로’ 사업은 스마트 잔반측정 기기를 활용해 개인의 잔반을 계량하고 기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사업 첫날(1..
용인특례시 news
2025. 8. 20. 12:23